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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골목길에서 찾은 아침의 평온함

로컬 산책

연남동 골목길에서 찾은 아침의 평온함

2026.04.10

복잡한 홍대를 벗어나 한적한 아침의 연남동을 걷는 법. AXTAY가 제안하는 산책 코스입니다.

연남동은 홍대 바로 옆에 위치하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를 가진 동네입니다. 이른 아침, 아직 카페와 상점들이 열기 전의 연남동 골목은 고요함 그 자체입니다. Axtay에서 나와 경의선 숲길 방향으로 걷다 보면, 아늑한 작업실 건물들과 작가들의 스튜디오가 줄지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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